개발 중
프로젝트 TP07
후드를 쓴 방랑자가 칼이나 총 한 자루를 들고 동굴과 사막을 지나 두 우두머리에게 가는 픽셀 액션 게임입니다.
- 장르
- 탑다운 액션
- 플랫폼
- 웹 브라우저
- 엔진
- Unity
Long long ago,
아직 아무도 들려주지 않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. LLA83은 그 이야기들을 게임으로 만들어갑니다.
숨겨진 확률 대신, 플레이어가 읽고 계산할 수 있는 규칙을 좋아합니다. 무엇이 왜 일어나는지 알 수 있을 때 비로소 선택이 이야기가 된다고 믿습니다.
브라우저와 모바일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Unity로 만들고 있습니다.
운에 기대지 않습니다. 플레이어가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만듭니다.
큰 위험은 미리 알려 줍니다. 피할 수 있었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.
한 번에 하나씩, 손에 붙을 때까지 다듬습니다.
지금 개발 중인 프로젝트입니다. 테스트가 열리면 이곳에 먼저 알립니다.
후드를 쓴 방랑자가 칼이나 총 한 자루를 들고 동굴과 사막을 지나 두 우두머리에게 가는 픽셀 액션 게임입니다.
모닥불이 탁, 하고 튀었어요.
후드를 쓴 방랑자가 불씨를 뒤적이며 입을 열었지요.
"옛날 옛적에…"
"사막 끝 동굴 깊은 곳에, 아무도 돌아오지 못한 신전이 있었단다.
그곳엔 아주 커다란 무언가가 잠들어 있었지."
"그 길목엔 오래전 쓰러진 병사들이 아직도 길을 지키고 있었어.
나는 칼 한 자루를 쥐고 그 사이를 지나갔단다."
"신전을 지나 다시 사막으로 나왔을 때,
지평선 너머에서 무언가가 굴러오고 있었지…"
아이 하나가 물었어요. "그래서요? 어떻게 됐어요?"
방랑자는 웃으며 불씨를 하나 더 얹었어요.
"그건… 다음 모닥불에서 들려주마."